농협 차세대(신) 시스템의 코어뱅킹 솔루션 사업자 경쟁이 티맥스소프트·큐로컴간 2파전으로 좁혀졌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통합 신한은행 차세대 프로젝트에 이어 또 한차례 정면 승부를 치르게 됐다.
17일 농협 관계자는 “제안서 업체에 대한 1차 평가를 진행한 뒤 티맥스와 큐로컴을 대상으로 시연회(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오는 22일부터 이들 두개사를 대상으로 3주동안 동시에 POC를 진행한 뒤 다음달 중순께 최종 솔루션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