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는 삼성SDS·인네트와 함께 관세청에 올아이피(All IP) 기반 인터넷전화(VoIP)망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160여대의 시스코 IP폰, 시스코 비디오 폰 등과 올 아이피 기반의 시스코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이 공급됐다.
관세청은 전용망을 VoIP망으로 대체함으로써 데이터와 음성을 통합, 복잡해지는 통관 업무 등으로 인해 발생하던 수출입 통관망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게 됐다. 또 매년 3억5000만원 정도의 음성회선 비용도 절감하고 유비쿼터스 세관 실현을 위한 기반도 갖추게 됐다.
관세청은 오는 2010년까지 인터넷 영상전화 확대, 통합 IP콘택트센터 및 IP/VC 도입, 초고속무선인터넷 및 RFID/USN 구축, 광대역통합망(BcN) 등을 구축해갈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