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격투 만화인 ‘아랑전’을 플레이스테이션(PS)2 전용 타이틀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아랑전에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 K-1이나 프라이드 등 이종격투기의 실제 기술을 게임내 재현했으며, 원작 만화 아랑전의 느낌을 3차원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시나리오에 따라서 진행되는 스토리 모드와 대전모드, 백 명이 차례차례 대전 상대로 나오는 백전연마 모드로 나눠져 있으며 등장 캐릭터는 23명이다.
윈디소프트는 아랑전을 올 여름 국내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