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은 지난해 매출 645억원, 경상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의 경영 성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매출 39.9%, 경상이익 25.3%, 당기순이익 103.6%가 증가한 것이다.
특히 이 회사는 차입금 상환으로 부채비율이 지난해 111%에서 94%로 낮아지고 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재무구조가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실적이 보안 및 네트워크 총판의 영업 강화와 해군 근거리전산망 구축, 국회 디지털 발간 시스템 구축 등 공공부문에서의 대형 SI프로젝트 수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대신정보통신은 올해에도 모바일 관제서비스·POD(Print on Demand)시스템 등 특화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 성장기조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