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가 휴대폰 제조사 KTFT와 무선인터넷 브라우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인프라웨어는 임베디드 브라우저 ‘임바이더’를 KTFT가 생산하는 휴대폰에 탑재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삼성전자·LG전자·팬택 계열 등에 브라우저를 공급해온 인프라웨어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시장에 유통 중인 모든 휴대폰 제조사에 브라우저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강관희 사장은 “올해 화두는 국내 시장에서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것”이라며 “시장잠재력이 큰 중국, 미국 시장 등지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