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자사가 운영하는 파란(http://www.paran.com)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폰게임’의 사이트 개편을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한 달간 ‘게임경품 주의보’ 이벤트를 벌인다고 밝혔다. ‘폰게임’은 행사 기간 중 모바일 게임을 내려받은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총 2017명에게 X박스360·PSP·아이팟 나노 등 푸짐한 선물을 주고 이벤트 기간 내 가장 많은 게임을 내려받은 게이머 2명에게는 휴대전화(SCH-V890·SPH-V8900)를 선물로 줄 예정이다.
김동숙 KTH 게임사업본부 프로젝트매니저는 “폰게임을 이용하는 게이머의 사랑에 보답함과 동시에 새롭게 폰게임을 이용하는 게이머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