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가 금융결제원에 인터넷 기반의 고객센터인 콘택트센터(IPCC)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결제원 측은 총 5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를 통해 △통신·관리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화 △대고객 접촉 경로 확보 및 선진 고객관리(CRM) 기법을 통한 고객 만족도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금융결제원 프로젝트가 콘택트센터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좋은 성공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향후 공공 및 금융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