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가 금융결제원에 인터넷 기반의 고객센터인 콘택트센터(IPCC)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결제원 측은 총 5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를 통해 △통신·관리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화 △대고객 접촉 경로 확보 및 선진 고객관리(CRM) 기법을 통한 고객 만족도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금융결제원 프로젝트가 콘택트센터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좋은 성공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보고 향후 공공 및 금융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