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우수 제품을 보유한 여성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를 지원키 위해 홈쇼핑 판매 비용의 일부를 보조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자기 브랜드와 품질인증 등을 보유한 회사 대표가 여성인 중소기업으로, 평균 3000만원인 방송 준비금의 50%(최대 1천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 중소기업은 오는 26일까지 중소기업유통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02)-6678-9312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10
코스피, 1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