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이 15일 옥션·G마켓 등 오픈마켓에 올려지는 대용량 이미지 및 정보를 저장·편집할 수 있는 판매자 전용 상품관리 서비스 ‘웹하드 이미지링크(http://imagelink.webhard.co.kr)’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이미지 회전부터 자르기·크기변경·말풍선·액자·스티커 만들기 등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돼 포토숍 없이도 상품 이미지를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JPG·GIF·BMP·PNG·플래시 파일 등 여러 형식의 이미지 파일을 상품 이미지로 등록할 수 있다.
특히 오픈마켓별·상품별 조회 수와 트래픽을 파악할 수 있는 접속통계 기능도 제공돼 상품 판매 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만원으로 이미지 링크 기본 용량 500MB에 2GB(1일) 기본트래픽, 웹하드(http://www.webhard.co.kr) 300MB가 제공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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