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소프트웨어(SW)·정보기술(IT) 시스템 품질평가 기준인 능력성숙통합모델(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 3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국내 포털사이트·전자상거래 업체로는 처음이라고 KTH는 덧붙였다.
CMMI는 SW·IT 시스템 개발 조직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통합 모델로 미국 국방부와 카네기멜론대 SW공학연구소가 공동 개발해 IT업체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CMMI 레벨 3 인증을 받아 표준화된 과정에 따라 모든 업무를 수행하고 조직이 목표로 하는 품질과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는 성숙도를 갖췄음을 인정받게 됐다고 KTH는 설명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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