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대표 이인우)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59억 6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영업· 경상이익· 순이익도 전분기 대비 각각 69%· 102%· 31% 증가한 3억9000만원, 4억2000만원, 3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대규모 네트워크 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네트워크 서비스 영업이 확대되고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매출이 꾸준히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말 오픈한 상공회의소 공용전산센터 고객이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한 것도 영업 이익 폭이 증가한 요인이다. 오늘과내일은 “2분기에도 매출이 성장, 상반기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