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야후 꾸러기의 인터넷 콘텐츠와 ‘믹스마스터’ 그리고 삼성전자의 ‘어린이 훈민정음’을 결합시킨 퓨전 학습 소프트웨어 ‘꾸러기 훈민정음’을 출시했다.
‘꾸러기훈민정음’은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유발시키기 위해 온라인 게임 ‘믹스마스터’와 KBS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카드왕 믹스마스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게임프로그램 셀 안에 게임 아이콘을 내장했으며 게임에 필요한 아이템 쿠폰까지 포함하여 ‘믹스마스터’의 캐릭터와 콘텐츠의 전반적인 내용을 조화롭게 이끌어 냈다. 삼성측은 앞으로 ‘꾸러기 훈민정음’을 활용한 학급 신문, 가족 신문 경진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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