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야후 꾸러기의 인터넷 콘텐츠와 ‘믹스마스터’ 그리고 삼성전자의 ‘어린이 훈민정음’을 결합시킨 퓨전 학습 소프트웨어 ‘꾸러기 훈민정음’을 출시했다.
‘꾸러기훈민정음’은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유발시키기 위해 온라인 게임 ‘믹스마스터’와 KBS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카드왕 믹스마스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게임프로그램 셀 안에 게임 아이콘을 내장했으며 게임에 필요한 아이템 쿠폰까지 포함하여 ‘믹스마스터’의 캐릭터와 콘텐츠의 전반적인 내용을 조화롭게 이끌어 냈다. 삼성측은 앞으로 ‘꾸러기 훈민정음’을 활용한 학급 신문, 가족 신문 경진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6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10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