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1세기 프론티어사업으로 추진해온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 개발 현황과 정책방향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통신학회(회장 곽경섭)는 정통부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단장 조위덕)과 공동으로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일원동 삼성 래미안 갤러리에서 ‘유비쿼터스 기술 개발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2003년부터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이 추진해온 1단계 기술개발사업 성과 발표와 함께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정책 방향 및 u시티 적용을 위한 유비쿼터스 기술 사례들이 소개된다. 또 유비쿼터스 미래사회에 대비한 기술개발 전략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조위덕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장은 “지난 3년간 총 32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1단계 유비쿼터스컴퓨팅 기술개발 사업의 최종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효율적인 2단계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해보는 의미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31) 219-1709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