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전상우)은 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과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의 지적재산권 창출 및 활용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업무협약을 맺는다.
양 기관간 주요 협력 분야는 △과기부 R&D 사업에서의 특허정보 활용 및 지재권 성과 활용 촉진 △지재권 창출·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지재권 정보 공유 기반 확충 등이다.
특허청은 또 현재 운영중인 R&D특허센터에 과학재단이 참여토록 해 R&D 콘텐츠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력이 본격화되면 선행기술조사·비밀정보 관리·체계적인 연구기록 등 지재권 창출·활용에 필요한 사항들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연구 문화가 연구개발 현장에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