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대표 김종일 http://www.maxian.com)은 이달 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사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에 ‘TTS’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TTS(Text To Speech)’란 텍스트 문서를 음성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소설 등 이북(e-book)을 보거나 외국어 학습에 유용하다. 맥시안은 TTS기능을 통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총 4개 국어를 읽을 수 있으며 음성 안내 시 단순한 기계음이 아닌 사람이 읽어주는 육성 발음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4인치 와이드 화면에서 문서를 보면서 육성 발음으로 공부한다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PMP를 더욱 실용적인 제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코원시스템은 PC에서나 가능했던 워드, 한글 파일 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최근 PMP 업계에선 부가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