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안(대표 김종일 http://www.maxian.com)은 이달 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사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에 ‘TTS’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TTS(Text To Speech)’란 텍스트 문서를 음성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소설 등 이북(e-book)을 보거나 외국어 학습에 유용하다. 맥시안은 TTS기능을 통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총 4개 국어를 읽을 수 있으며 음성 안내 시 단순한 기계음이 아닌 사람이 읽어주는 육성 발음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4인치 와이드 화면에서 문서를 보면서 육성 발음으로 공부한다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PMP를 더욱 실용적인 제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코원시스템은 PC에서나 가능했던 워드, 한글 파일 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최근 PMP 업계에선 부가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