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드에스마이크로웨이브(대표 이홍배 http://www.cnsmicro.co.kr)는 전파차단·음영지역을 대상으로 기지국의 신호가 도달할 수 있도록 신호를 변환·증폭 시켜 송출해주는 장치인 2·3세대(G) 통합형 RF중계기와 기존 유선 광케이블 방식의 광 중계기에 광케이블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 과다 지출의 단점을 보완 대체하는 2·3G 통합형 마이크로웨이브 중계기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RF중계기 전문업체로 99년 국내 최초 초소형 중계기를 개발·납품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위성DMB 갭필러 기술력 부분에서 전경련 대·중소기업 협력대상을 수상하는 등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중계기 솔루션 및 HIC 공정기술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SK텔레콤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돼 거래 안정성 및 향후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SK텔레콤이 지난해 약 600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올해도 약 5700억의 WCDMA 설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회사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매출 551억원, 영업익 159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는 기업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주주·협력업체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발전을 근간으로 한 임직원 윤리강령을 제정, 시행중이다.
WCDMA와 함께 올해만 1700억 원의 투자계획을 밝힌 SK텔레콤 와이브로 사업에도 참여하기 위해 와이브로 RF 중계기 시험평가(BMT)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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