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대표 박승현)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MMORPG ‘라펠즈’가 최근 홍콩서 상용화를 단행했다.
이 게임은 지난 3월20일 오픈베타 테스트 이후 독창적인 게임 시스템과 안정적인 게임 운영으로 홍콩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상용화는 한달에 약 1만2000원의 월정액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펠즈’는 홍콩에서 ‘신마전설- 빛의 신과 어둠의 신의 전설’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엔플레버의 박승현 사장은 “‘앞으로 홍콩 게이머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홍콩 시장에 한국 게임의 입지를 굳건히 굳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펠즈’는 새로운 2차 직업 공개, 아이템 조합 코어 시스템 추가, 무기 강화 이펙트 리뉴얼, 메신저 시스템 추가 등 한층 깊이 있는 게임의 매력을 선보일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오는 5월 중 국내 서비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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