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온라인’이 기회의 땅 미국을 공략한다.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미국법인 엠게임USA를 통해 액션게임 ‘아레스 온라인’를 5월 중에 오픈베타테스트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30일까지 진행했으며 5월 초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엠게임의 관계자는 “모든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미국 온라인게임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정식 서비스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엠게임의 여러 작품들을 연달아 서비스할 예정으로 있어 이번 테스트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엠게임USA의 손영철 이사는 “이번 테스트를 계기로 미국내 유저에게 엠게임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며 타 작품들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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