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주식시장에서 10대 그룹 총수 가운데 가장 많은 평가이익을 올렸다.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2월 롯데쇼핑 신규 상장에 힘입어 보유하고 있는 롯데 계열사 주식 평가액이 지난 연말 대비 1817억원 늘어난 5406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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