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일 대전첨단산업진흥재단 소프트웨어사업단장에 전영표씨(43)를 선임했다.
전씨는 광운대학교 졸업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핸디소프트 기술이사,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컨설턴트, 키스톤테크놀로지 연구소장, 아이크로스테크놀로지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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