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스타카드 신용카드 보유자 2000명의 정보가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클라이즈데일 은행(Clydesdale Bank)의 한 여성 고객이 자신의 마스타카드 세부 정보가 2000명의 다른 카드 이용자 정보와 함께 사기꾼들의 손에 넘어갔다고 말했다고 실리콘닷컴이 보도했다.
이 도난 사건은 적발됐으며 카드는 사기꾼들이 이용하기 전에 기능이 정지됐다.
클라이즈데일 은행은 이 문제에 대해 마스타카드로부터 권고를 받았다고만 밝혔다.
마스타카드는 카드 이용자 정보 도난 사건이 발견되자마자 이 은행과 함께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마스타카드는 이번 사건이 어떻게 발생됐으며 이것이 영국에 국한된 것인지 여부에 대해 밝히기를 거부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