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가 소프트웨어만 설치하면 별도의 영상저장장치(DVR) 기기 없이도 TV 방송을 녹화했다 다시 볼 수 있는 무료 SW를 공개했다.
C넷은 26일(현지시각) 야후가 PC에 설치하면 그대로 기존의 DVR처럼 전환되는 무료소프트웨어 ‘야후 고 포 TV(Yahoo Go for TV)’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용자가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컴퓨터와 TV의 AV 인풋 단자에 연결하면 컴퓨터는 DVR(디지털비디오리코더)처럼 TV 방송을 녹화하고 재생해 볼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DVD, 음악, 사진 또는 다른 다운로드가능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윈도상에서만 운용가능하며 20GB 디스크 공간과 512MB 램, 1GHz 프로세서를 필요로 한다.
또한 TV 수신을 위한 튜너 카드와 TV와의 접속을 위한 커넥터 케이블도 구비해야 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