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가 27일 휴대인터넷(와이브로) 기지국 및 제어국 등 관련 시스템 생산을 위한 ‘플라이보 디스트리뷰션 센터(FLYVO Distribution Center)’를 출범시켰다.
성남산업단지에 들어선 이 센터는 기지국 및 제어국 시스템과 테스트용 단말기 등 와이브로 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장비 생산과 함께 완제품에 대한 성능 및 환경 테스트를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준일 플라이보사업본부장은 “이번 생산공장 설립은 포스데이타가 와이브로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상용화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향후 국내는 물론 동남아·유럽 등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