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서비스 업체인 마이비(대표 송붕원 http://www.mybi.co.kr)는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열리는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기념한 교통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카드는 마이비의 전자화폐가 탑재돼 전라도·경상도·부산광역시·충청도·경기도·강원도 지역의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결제는 물론이고 자동판매기 등의 소액결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절반 크기의 미니형과 액세서리형으로 제작되는 이 카드는 영화제에 참여하는 관계자와 관객에게 무상 공급되며 일반인에게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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