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은 음성과 소음을 각각 별개의 소리 개체로 인식하고 이들을 서로 분리함으로써 음성과 유사한 음악이나 간섭 음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기술을 이용한 음성 인식기는 소음 환경에서도 인식률이 90% 이상으로 높아져 음성통화 품질이 현저히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 음성 음악과 같은 비정적인 간섭 신호와 정적인 잡음을 모두 제거하고, 잡음 환경과 신호의 유형에 대한 의존성이 없어 다양한 소음 환경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응용 분야는 사람과 기계(텔레매틱스, 로봇)간 인터페이스용 음성인식기, 핸즈프리 단말기, 원격 회의용 반향 제거기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에 활용할 수 있다.
희망거래유형 △공동사업 △합작투자 △기술 라이선싱
응용분야 △사람-기계 인터페이스용 음성 인식기 △핸즈프리 단말기(차량용, 방재긴급차량용, 장애자용) △원격 회의용 반향 제거기
연락처 대전시첨단산업진흥재단 대덕밸리기술거래지원센터 (042)936-8056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서울대·성균관대·창원대·충남대 국가연구소 선정…10년간 최대 1000억 지원
-
3
제약·바이오 업계, AI 신약 발굴 역량 강화 '3색 행보'…자체·제휴·매칭
-
4
韓 우주기업, EU·NATO와 직접 만났다…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5
셀트리온, 9조원 '엔티비오' 정조준…장질환 치료제 임상 착수
-
6
삼성바이오 노조, 삼성 초기업노조 탈퇴
-
7
이재용 “송도를 세계 최대 바이오 단지로”…삼성, 바이오 투자 가속
-
8
위고비·마운자로 해외반입 보류 3441건…작년보다 177%↑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권오남 과총 회장 “과기인 위한 '레드카펫' 깔아야...과총 역할 확대도 추진”
-
10
과기정통부·산업부, 신약개발 병목 해소할 '국가 CMC 플랫폼'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