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회장 최문순 MBC 사장)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안소위가 최근 통과시킨 방송법 개정안 가운데 지상파방송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규제 조항과 전체 지상파방송의 케이블방송 의무재송신 관련 조항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문광위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송협회는“지상파의 PP가 시청자에게 다양하고 공익적인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문광위의 이번 개정안이 방송환경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