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회장 최문순 MBC 사장)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법안소위가 최근 통과시킨 방송법 개정안 가운데 지상파방송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규제 조항과 전체 지상파방송의 케이블방송 의무재송신 관련 조항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문광위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방송협회는“지상파의 PP가 시청자에게 다양하고 공익적인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문광위의 이번 개정안이 방송환경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