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팹리스 시장의 최대 기업은 국영 솔로몬 시스텍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솔로몬은 지난해 매출 4억500만달러를 기록, 중국 최대 팹리스 반도체 업체가 됐다. 이와함께 2위와 3위를 차지한 액션세미콘덕터와 151비미크로는 미국에서 성공적인 기업공개 실시 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은 수백개의 팹리스 반도체 신생기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 영세하며 외국 경쟁업체들에 비해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아이서플라이는 분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