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팹리스 시장의 최대 기업은 국영 솔로몬 시스텍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장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솔로몬은 지난해 매출 4억500만달러를 기록, 중국 최대 팹리스 반도체 업체가 됐다. 이와함께 2위와 3위를 차지한 액션세미콘덕터와 151비미크로는 미국에서 성공적인 기업공개 실시 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은 수백개의 팹리스 반도체 신생기업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 영세하며 외국 경쟁업체들에 비해 기술력이 부족하다고 아이서플라이는 분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로봇이 외벽 오르내리며 청소하고 점검까지…달라진 고층 건물 관리
-
2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치명률 최대 75% '니파 바이러스' 인도서 확산
-
3
“한번 맛보면 못 멈춰”…“마약”이라 불리며 미국인들 중독시킨 한국 반찬은?
-
4
미국 강력한 눈폭풍 강타…대규모 정전·항공 대란에 최소 8명 사망
-
5
젠슨 황, H200 中 판매 허용 직후 중국행…시장 찾아 '홍바오' 외교
-
6
“눈앞에서 튀어나왔다”…호주 사이클 대회 '캥거루 난입'
-
7
'백두혈통' 김정은의 딸에 손을 대?…'체제 금기' 건드린 장면 그대로 노출
-
8
뉴욕증시, 기술주 랠리…S&P500 6,978.60 '사상 최고치' 경신
-
9
중국군 서열 2위 '장유샤' 몰락 왜?...“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
10
트럼프 “한국과 해결책 마련”…관세 발표 하루만에 '협상모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