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가격이 인하될 전망이다.
애플컴퓨터는 2분기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인 ‘아이팟’의 평균판매가격(ASP)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피터 오펜하이머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이번 분기에 아이팟 가격을 소폭 내릴 방침”이라고 말했다.
오펜하이머 애플 CFO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아이팟의 총 이윤이 20%를 넘는다. 가격 인하는 아이팟 저변을 더욱 확대하려는 애플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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