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는 노트북PC용 그래픽 칩세트 ‘지포스 고 7900’를 발표했다. ‘지포스 고 7900’시리즈는 다이렉트X 9.0 셰이더 모델 3.0 기술과 퓨어비디오(PureVideo) 기술이 지원돼 HD 홈시어터 수준의 그래픽 지원이 가능하다. 또 파워마이저 기술이 적용돼 전력 소모량이 대폭 줄었다. 이밖에, 이 칩세트는 MS 차세대 윈도 운용체계(OS)인 비스타용으로 제작돼 다양한 최신 기술과 접목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