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문화재단(이사장 이정훈)은 건강한 사이버 문화 확립을 위해 개최한 2006년도 공익 포스터 공모전에서 ‘악성 댓글 세종대왕이 노∼ 하셨다’를 출품한 류청(한경대학교 4년)씨가 대상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류청씨의 작품<사진>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이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악성 댓글에 ‘노(怒)’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사이버 공간에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네티켓 지키기’를 주제로 내건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이 총 980개의 작품을 출품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