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가 19일 가상사설망 센터장비인 ‘V포스 5200’의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V포스5200는 자체 개발된 전용 운용 체계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 기반 솔루션으로 침입차단시스템과 가상 사설망이 통합된 제품이다.
넥스지는 이번 CC인증 획득을 통해 VPN 시장에서 고객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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