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6월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차기 총장이 선임될 전망이다.
KAIST는 19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 물러나는 로버트 러플린 총장 후임 인선 작업을 서둘러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KAIST 이사회는 차기 총장을 6월 초까지 선임한다는 방침아래 이달 20일 총장 후보 공모 공고를 내, 다음 달 18일까지 후보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5인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선임위원회’도 조만간 구성한다.
KAIST 관계자는 “러플린 총장의 연임 실패로 어수선해진 KAIST의 면학 분위기를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차기 총장후보를 되도록 빨리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