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플래시 기반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 ‘MCF5223x’와 ‘MCF5222x’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리스케일이 세계 최초로 플래시기반으로 개발한 이 제품들은 원격데이터 수집과 보안능력이 우수해 홈오토메이션이나 산업제어 분야에 적합하다.
MCF5223x는 싱글 칩 솔루션으로 고속 이더넷 컨트롤러와 이더넷 물리계층(PHY), 플래시 메모리를 모두 제공하는 최초의 32비트 마이크로 컨트롤러다. 암호화 가속 장치인 산업용급 ‘콜드파이어’보조 프로세서가 포함됐다.
MCF5222x는 USB OTG(On The Go)와 플래시 메모리가 통합된 32비트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두 개의 USB 제품이 호스트 인터페이스없이 통신할 수 있어 시스템 대 시스템 통신 분야에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프리스케일은 프로세서 설계 지원을 위해 이들 제품의 평가용 플랫폼도 올해 말 공급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