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한국여성개발원(대표 서명선)을 통해 올 해 말까지 ‘문화산업분야 여성인력 실태 및 양성방안’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추진중인 ‘양성평등 문화환경 조성사업’과 ‘여성문화 종합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문화산업분야 여성인력의 양성에서 활용까지 이행 과정에 대한 성 인지 분석 및 문화산업 총체적 인력구조와 수급변화에 따른 대안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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