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보안업체인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이 미국 바이오업체인 렉산파마슈티컬스에 영업양수 양도를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지난 14일 렉산 측의 영업양수 양도를 위해 ‘화인경영회계법인’을 외부 평가 기관으로 선정하는 계약을 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공시에서 “아직 내부적인 검토 단계”라며 “본 평가 결과에 따라 영업 양수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퓨쳐시스템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20일 렉산측의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렉산을 포함한 여러 회사와 협상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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