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6월 7·8일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기업·외국기업·투자기관 등이 참석해 우수 중소기업과 납품·구매 및 투자상담을 펼치는 ‘제2회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박람회(WIN-WIN EXPO 2006)’를 개최한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박람회 이외에 콘퍼런스·포럼· 우수협력사례 포상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주행사인 구매상담회에는 삼성전자·LG전자·SK텔레콤·포스코·한국전력 등 60여 국내 대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다음달 15일까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박람회 홈페이지(http://www.bmf.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02)368-8741/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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