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키슬리인스트루먼츠(대표 양웅모 http://www.keithley.co.kr)는 반도체 소자 특성 분석 시스템 ‘모델 4200·사진’이 최근 공표된 미국전기전자기술자학회(IEEE) 탄소 나노튜브 전기실험 표준을 지원, 앞으로 나노기술 소개 개발을 위한 계측장비로 활용이 가능해졌다고 16일 밝혔다.
탄소 나노튜브는 나노재료 연구 분야에서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튜브 형태의 구조체로 나노 단위의 저전력 전자 기기를 만드는데 필요한 다양한 특성을 제공해 나노 소재 개발 연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재다.
새로 공표된 IEEE의 탄소나노튜브 전기 실험 표준은 △전기적 저항성 △전도성 △캐리어 이동성 △비선형적 동작 등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키슬리는 ‘모델 4200’을 통해 측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모델 4200은 최대 8개 소스측정 유닛을 통해 직류(DC)와 펄스 소자 특성화 기능을 제공하며 이밖에 실시간 플로팅, 고정밀 및 서브펨토앰프 분해 등의 분석 기능을 지원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