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와 ‘2006 독일월드컵’ 공동 마케팅을 추진키로 하고 13일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서 LG텔레콤은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야후!가 제공하는 월드컵 관련 콘텐츠를 무선인터넷 이지아이를 통해 ‘야후!월드컵 특급 정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컵 특급정보 코너에서는 뉴스와 개최국·국가정보·선수분석과 같은 월드컵 관련 정보는 물론 동영상·사진·실시간 문자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무선인터넷 정보이용료는 월 3000원으로, 오는 17일부터 7월31일까지 운영된다. 양사는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1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이번 월드컵 특급정보 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과 지상파DMB폰 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 월드컵 참관 기회를 주기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