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은 이달 초부터 사이버과학관의 서비스 속도를 기존의 ATM 메트로(45Mbps)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인 코넷(KREONET,155Mbps)과 연계, 업그레이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이버과학관(http://www.science.go.kr)은 전국과학전람회 및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 DB, 생물다양성 표본자료 등 국가적인 차원의 DB와 각종 동영상 자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망이다.
과학관은 사이버과학관이 초고속 서비스 속도로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트래픽 폭주 현상 등을 미연에 대비할수 있어 회선의 안정성 및 이용효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재협 정보화사업팀장은 “앞으로 과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배양하는 사이버과학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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