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대표 정의동)은 한국은행에 증권매매 방식 환매조건부채권매매(Repo) 시스템 지원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한다.
환매조건부채권매매는 거래자가 상대방에게 증권을 매도하면서 동일 종류의 증권을 미래 특정일에 매수하는 조건으로 매매하는 거래다.
예탁결제원은 서비스 개시에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자료 전송·결제 등 관련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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