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VoIP) 신생기업 자자가 다음달 휴대폰용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레드헤링이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룩셈부르크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멘로파크로 본사를 옮긴 이 회사는 서비스를 위해 휴대폰용 브라우저 업체인 오페라 소프트웨어 및 휴대폰 운용체계(OS) 업체인 심비안과 독점적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자자의 서비스는 헤드폰같은 별도 장비나 소프트웨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휴대폰 번호와 상대방 번호를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통화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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