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INRA:International Nuclear Regulators Association)에 가입했다.
과학기술부는 INRA 의장국인 프랑스로부터 ‘2006년도 INRA 정기회의(9월 25∼27일)’에 정식회원으로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이 왔다고 6일 밝혔다. 1997년 설립된 INRA는 캐나다·스웨덴·스페인·프랑스·영국·독일·미국·일본 등 8개국 원자력 안전규제책임자들의 모임이다.
과기부는 INRA 활동에 적극 참여해 핵 투명성 홍보를 위한 국제 교섭채널을 다양화하고, 스웨덴·스페인·독일 등 유럽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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