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인 중소기업들이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원장 이홍섭)은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방화벽과 침입탐지시스템(IDS) 등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방법 등을 무료로 훈련할 수 있는 온라인 훈련 공간을 마련했다.
이 공간은 인력이나 예산문제로 정보보호에 대한 투자가 열악한 중소기업에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 또 별도의 비용 없이 정보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다.
중소기업훈련공간(http://www.sis.or.kr)에서는 중소기업 시스템 관리자들이 무료로 제공되는 공개 보안 솔루션을 이용해 침입차단·탐지시스템·바이러스 월 등을 구축하고 운영해 볼 수 있다. 또 △침해사고 분석과 대응 △시스템 취약성 점검 △악성 프로그램조사 및 대응 △불법사용자 접근 통제 등에 대응할 수 있다.
이 훈련공간은 정보보호 기술 훈련장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방법에 대해 훈련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