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 http://www.infosec.co.kr)은 3일 조기 예·경보 서비스 ‘딥사이트 (http://tms2.infosec.co.kr)’ v2.0을 선보였다.
딥사이트는 전세계 108여개국 2만개의 센서를 통해 실시간 보고되는 취약성 및 악성코드 등의 정보를 취합해 위협에 대한 분석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유료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네트워크와 시스템이 피해를 입기 전에 보안 구축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지원한다.
이번에 발표한 버전에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와 고객지원 △스파이웨어·애드웨어 정보 △취약성·악성코드 상세 검색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 회사 민병태 사장은 “딥사이트는 2003년에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관공서와 일반기업뿐 아니라 동종보안업체에서도 수요가 있을 정도로 공인된 정보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1만여건의 취약점 정보와 6000여건의 악성코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보안 위협 데이터베이스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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