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에 무형상품인 대출과 결혼서비스도 등장했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현대캐피탈, 현대스위스은행 등 금융업체와 제휴를 맺고 대출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또 결혼전문 컨설팅업체인 웨딩라인과 함께 웨딩 촬영, 웨딩드레스, 한복 대여, 허니문 등 결혼준비를 한번에 끝낼 수 결혼 상품도 선보인다.
대출상품은 대출신청부터 대출금 입금까지 모든 절차가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상에서 이뤄지며 결혼상품은 전문 웨딩플래너가 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2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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