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비교 쇼핑몰업체 다나와(대표 성장현 손윤환 http://www.danawa.com)는 최근 폭발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한 디스플레이와 게임 분야를 3일부터 특화해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 게임 등과 관련된 구매가이드, 쇼핑정보, 가격정보 등은 기존 게시판과 분리해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나와 정세희 팀장은 “작년 한해 동안 쇼핑몰 이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디지털TV의 인기 상승세가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이 가전 분야 제품 조회율중 1∼2위를 다퉈 좀 더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분리 서비스키로 했다”고 말했다.
게임 분야는 PC나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로 국내 온라인 게임, PS2, X박스로 대변되는 콘솔 게임, PMP나 휴대폰으로 서비스 되는 모바일 게임 분야의 정보와 관련 액세서리 정보를 제공하면서 커뮤니티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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