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올해 ‘방송콘텐츠 제작지원 대상’ 프로그램 137편을 선정하고 총 93억2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중앙지상파방송 부문 ‘한국방송공사-해양다큐멘터리 산호의 꿈’ 등 11편 6억4000만원 △지역지상파방송 부문 ‘제주문화방송-재일제주인 이주사’ 등 35편 17억4000만원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부문 ‘생활건강TV-세계 속의 옻’ 등 34편 29억9000만원 △지역채널 부문 ‘한국케이블티브이제주방송-특별기획 삼촌 어디감수과’ 등 23편 9억9000만원 △DMB 부문 ‘윈글리쉬교육방송(영어/중국어 채널)-JOB 잡는 영어 INTERVIEW’ 등 17편 14억9000만원 △독립제작사 부문 ‘한국씨네텔-문의 매혹’ 등 17편 14억7000만원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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