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 http://sba.seoul.kr)은 신개념 산학연 벤처창업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연구소, 업계,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산학연 종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성, 벤처사업가와 전문컨설턴트, 특수 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기관 임직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벤처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수료 후 서울벤처정보대학원 진학시 학점으로 인정해주고 전자부품연구원을 통해 장비테스트, 불량분석 등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출원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서울시 창업보육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이 주어지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통한 무료 투자설명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2006년 상반기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이뤄지며 교육생 모집 기간은 4월 8일까지다. 문의 02-2657-5711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