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 http://sba.seoul.kr)은 신개념 산학연 벤처창업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연구소, 업계,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산학연 종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성, 벤처사업가와 전문컨설턴트, 특수 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기관 임직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벤처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수료 후 서울벤처정보대학원 진학시 학점으로 인정해주고 전자부품연구원을 통해 장비테스트, 불량분석 등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출원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서울시 창업보육센터 입주신청 시 가점이 주어지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통한 무료 투자설명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2006년 상반기 교육은 4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이뤄지며 교육생 모집 기간은 4월 8일까지다. 문의 02-2657-5711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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