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원장 김창수) 컨소시엄은 퇴직연금시스템 구축을 완료, 가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확정급여형(DB형)·확정기여형(DC형)·개인퇴직계좌(IRA형) 등 퇴직연금 관련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운용관리·상품관리·자산관리·기록관리 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5월부터 약 11개월간 LG CNS와 시스템을 개발한 보험개발원 컨소시엄은 신계약, 요금, 보전, 지급 등 업무를 퇴직연금 사업자의 특성에 따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보험사들의 실질적인 영업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컨소시엄은 금호·대한·동부·미래에셋·신한·흥국 등 6개 생명보험사와 동부·동양·신동아·제일·LIG·현대해상·쌍용·그린 등 8개 손해보험사가 참여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