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컨설팅 및 헬스케어 업체 가이아앤씨(대표 손종희 http://www.gaianc.com)는 30일자로 인터넷 병원을 엠파스(doctor.empas.com)·마이클럽(doctor.miclub.com)에 각각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파란닷컴(doctor.paran.com)에 인터넷 병원을 개원한 바 있다.
포털사이트 회원은 이 회사의 인터넷 병원을 통해 각종 건강정보 제공 및 다양한 의료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병원 온라인 예약·온라인 상담·닥터칼럼 등의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가이아앤씨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터넷 포털사이트들과 제휴, 인터넷 병원을 통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6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